내셔널리그, 자이크로와 5년 연속 용품 후원 계약 체결
내셔널리그, 자이크로와 5년 연속 용품 후원 계약 체결
  • 이상완 기자
  • 승인 2019.02.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맹 김기복 회장과 자이크로 최창영 대표
연맹 김기복 회장과 자이크로 최창영 대표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김기복)은 2019년 내셔널리그 공식 의류 용품 후원사에 국내 토종 스포츠 브랜드 자이크로(대표 최창영)와 5년 연속 계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2015년 처음 내셔널리그와 인연을 맺은 자이크로는 브랜드 저변확대를 통해 아프리카 국가 및 중국, 독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베트남까지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내셔널리그와 자이크로는 상호 협력과 신의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꿈꾸고 있다. 연맹과 기업은 사회공헌, 공유가치 창출이라는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

한국실업축구연맹 김기복 회장은 “오랜 시간 연맹과 인연을 소중이 이어나가고 있어 참으로 감사하다. 자이크로가 베트남의 '축구 한류'를 '스포츠 브랜드의 한류' 이어가서 승승장구 하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이크로 최창영 대표는 “내셔널리그와 매년 협약을 이어가면서 우리 자이크로도 함께 동반성장 하고 있다. 한국 성인 축구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내셔널리그, 선수들, 연맹을 비롯한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자이크로는 올해 2019 시즌 베트남 V리그 호치민시티 FC, 바리아붕다우 FC와 공식후원계약을 맺고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에 노력하고 있다.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bolante0207@stnsport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