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2022 KUSF' 연고전 승리 주역...연세대, 주장 김재영과 김효석·배상호
[아이스하키] '2022 KUSF' 연고전 승리 주역...연세대, 주장 김재영과 김효석·배상호
  • 명효종 객원기자
  • 승인 2022.11.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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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명효종 객원기자 =연세대는 지난 14일, 고려대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2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고려대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 승리의 주역인 연세대 김재영과 김효석, 그리고 배상호를 만나 소감을 들어봤다.

 

김재영,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목표를 이룬 것 같아서 만족한다.”

김재영,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목표를 이룬 것 같아서 만족한다.” 사진|연세대 시스붐바
김재영,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목표를 이룬 것 같아서 만족한다.” 사진|연세대 시스붐바

 

Q. 이번 시즌 U-리그가 연세대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시즌 U-리그에 대한 소감을 부탁한다.

개인적으로 전승을 하고 싶었다. 그게 저 마음처럼 안돼서 조금 사실 아쉬운 부분이 있다. 팀적으로 보면 어찌 됐든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동료들 모두 고생했고 원하던 목표를 이룬 것 같아서 만족한다.

Q. 가장 기억 남는 순간은?

첫 번째로 고려대와 경기가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다. 아카라카(연고전) 전날이기도 했고, 올 시즌 처음으로 고려대와의 제대로 된 경기였다.

Q. 이번 경기에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것은 무엇인가?

정기전 때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왔다. 당시 경기 내용 자체가 우리가 하고 싶었던 게 아니었다. 정기전과 반대로 심플하고 정확하게 하자는 생각으로 시합에 임했던 것 같다.

Q. U-리그가 마무리됐다. 이종수 감독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

감독님이 제일 고생 많이 하셨다. 항상 선수들 입장을 대변해 주었고 버팀목이 되어 주셨다. 감독님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보답을 우승이라는 결과물을 드려 만족스럽다. 반면 우리가 원했던 전승을 못해 죄송한 마음이 있다.

 

김효석, “안양 한라나 하이원 또는 일본이나 다른 나라 진출도 고려 중이다”

김효석, “안양 한라나 하이원 또는 일본이나 다른 나라 진출도 고려 중이다” 사진|연세대 시스붐바
김효석, “안양 한라나 하이원 또는 일본이나 다른 나라 진출도 고려 중이다” 사진|연세대 시스붐바

 

Q. 첫 골과 함께 동점 상황을 만들었다, 당시 득점 상황을 설명해달라.

어택존에서 5대5 상황에서 (김)동환이가 위에서 때린 슛을 방향만 바꿔 골을 성공시킨 것 같다.

Q. 정기 연고전에도 유일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오늘도 고려대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특별한 노하우가 있나?

노하우는 딱히 없다. 개인보다는 팀을 우선시하면서 플레이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특히 스스로 부담감이 덜어 더 좋은 상황이 이어진 것 같다.

Q. 이번 시즌 U-리그 경기 중 가장 기억 남는 순간은?

오늘 경기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정기연고전 때 제대로 실력을 발휘도 못하고 졌다. 그래서 오늘 경기는 연습한 대로 잘 마무리된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

Q. 앞으로의 목표나 각오는?

지금 4학년이다. 아이스하키를 계속하기 위해 안양 한라나 하이원 진출을 원한다. 하지만 차선으로 일본 진출이나 다른 해외 진출을 생각하고 있다.

 

배상호, “최선을 다한 경기라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배상호, “최선을 다한 경기라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사진|연세대 시스붐바
배상호, “최선을 다한 경기라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사진|연세대 시스붐바

 

Q. 2피리어드에서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당시 득점 상황을 설명해달라.

최대한 골 넣고 싶은 마음에 퍽을 골문 쪽으로 계속 슛을 날린 것 같다. 다행히 골로 연결돼기분이 좋았다.

Q. 오늘 경기에 대한 평가는?

열심히 스케이트를 타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4학년 선배들의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다. 오늘 경기에 최선을 다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Q. 이번 시즌 U-리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오늘 경기가 제일 기억에 제일 많이 남는다. 정기전 이후로 고려대와 첫 경기라 복수심이 컸고, 열심히 한 경기여서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

Q. 앞으로의 목표나 각오가 있다면?

모든 경기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것이다.

 

STN스포츠=명효종 객원기자

ecstatic2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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