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코어북] '알미론 멀티골' 뉴캐슬, '챨로바 퇴장' 풀럼에 4-1 승리
[S코어북] '알미론 멀티골' 뉴캐슬, '챨로바 퇴장' 풀럼에 4-1 승리
  • 이형주 기자
  • 승인 2022.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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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 공격형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 사진|뉴시스/AP
뉴캐슬 유나이티드 공격형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미겔 알미론의 멀티골에 힘입어 풀럼 FC를 4-1로 눌렀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풀럼 앤 해머스미스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풀럼 FC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뉴캐슬은 리그 7경기 만에 승리했고 풀럼은 리그 2연승에 실패했다. 

경기 초반 뉴캐슬이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4분 상대 박스 중앙에서 보트만의 머리를 거친 공이 번에게 갔다. 번이 슈팅을 했지만 골키퍼 레노가 막아냈다. 튕겨나온 공을 윌슨이 상대 골문 앞에서 슈팅했지만 골 포스트를 치고 나갔다. 하지만 뉴캐슬은 수적 우위를 갖게 됐다. 전반 4분 상대 수비수 챨로바가 태클 도중 롱스태프의 발목 쪽을 스터드로 눌러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뉴캐슬의 선제골이 나왔다. 전반 10분 상대 골문 앞에서 윌록의 머리를 거친 공이 윌슨에게 갔다. 윌슨이 이를 슈팅으로 밀어 넣었다. 

뉴캐슬이 한 걸음 더 달아났다. 전반 32분 기마랑이스가 상대 박스 오른쪽으로 공을 띄워줬다. 알미론이 발리슛을 가져갔고 득점이 됐다. 

뉴캐슬의 추가골이 터졌다. 전반 42분 상대 박스 왼쪽에서 보트만의 헤더가 레노 골키퍼와 골 포스트를 맞고 나왔다. 하지만 롱스태프가 튕겨 나온 공을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차 넣었다. 이에 전반이 3-0 뉴캐슬이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뉴캐슬이 쐐기골을 만들었다. 후반 11분 윌록이 상대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알미론이 이를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풀럼이 반격에 나섰다. 후반 22분 풀럼이 오른쪽 측면에서 코너킥을 획득했다. 페레이라가 중앙으로 보낸 공을 애더러바이오요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벗어났다. 

풀럼이 만회골을 뽑아냈다. 후반 42분 케바노가 상대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B.리드가 이를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이에 경기는 4-1 뉴캐슬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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