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여름휴가 하와이에서 무슨일?
다비치 강민경, 여름휴가 하와이에서 무슨일?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2.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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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노을이 그녀의 비키니 몸을 삼켰다"
강민경이 하와이 해변에 누워 석양을 즐기고 있다. 사진|강민경SNS
강민경이 하와이 해변에 누워 석양을 즐기고 있다. 사진|강민경SNS
강민경이 하와이 해변에 누워 석양을 즐기고 있다. 사진|강민경SNS
강민경이 하와이 해변에 누워 석양을 즐기고 있다. 사진|강민경SNS

 

[STN스포츠] 이승호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지난 여름 하와이 여행에서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SNS를 통해 공개된 강민경의 사진은 노을을 뒤로하고 가슴골이 드러난 민소매 끈나시 스트랩 롱 원피스를 입고 걷는 모습이 연출된 화보 그 이상의 멋과 자연스러움이 묻어난다.

또 해변의 잔디밭 비치타올 위에 누워 있는 강민경은 골 깊은 가슴과 쭉 뻗은 다리, 그리고 우뚝 솟은 골반은 석양도 아쉬운 듯 쉬어가는 듯하다.

강민경의 하와이 여행사진은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름다움이란 숨겨도 그 빛을 잃지 않는 보석과도 같다.

강민경이 석양을 뒤로하고 하와이 해변을 걷고 있는모습. 사진|강민경SNS
강민경이 석양을 뒤로하고 하와이 해변을 걷고 있는모습. 사진|강민경SNS
강민경이 하와이 해변 카페에서 팔장을 끼고 육감적인 몸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강민경SNS
강민경이 하와이 해변 카페에서 팔장을 끼고 육감적인 몸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강민경SNS
하와이 해변을 걷는 강민경의 아름다움에 시샘하듯 바람은 그녀의 얼굴을 가리고 말았다. 그래도 미모는 변함이 없다. 사진|강민경SNS
하와이 해변을 걷는 강민경의 아름다움에 시샘하듯 바람은 그녀의 얼굴을 가리고 말았다. 그래도 미모는 변함이 없다. 사진|강민경SNS
레스토랑을 찾은 강민경은 레드와인잔이 부끄러운 듯 시선을 돌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강민경SNS
레스토랑을 찾은 강민경은 레드와인잔이 부끄러운 듯 시선을 돌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강민경SNS

 

STN스포츠=이승호 기자

stn5043@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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