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대결 앞둔‘ 칠레 선수단 2명, 코로나19 확진...경기는 정상 진행
’한국과 대결 앞둔‘ 칠레 선수단 2명, 코로나19 확진...경기는 정상 진행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2.0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일 한국전 대비 기자회견에 참석한 게리 메델과 에두아르도 베리조 감독. 사진|KFA 제공
5일 한국전 대비 기자회견에 참석한 게리 메델과 에두아르도 베리조 감독. 사진|KFA 제공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한국과 평가전을 위해 입국한 칠레 축구대표팀 선수 1명과 스태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국과 칠레의 경기는 정상 진행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칠레와 ‘2022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전'을 치른다.

칠레축구협회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에스테반 파베즈 선수와 피지컬 트레이너 카를로스 키슬룩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받아 일정에서 제외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두 사람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 한국 보건 당국의 지시대로 격리 조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대한축구협회(KFA)도 “칠레 측에서 두 사람의 확진 소속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호텔에서 격리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을 제외한 다른 칠레 대표팀 선수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419-2 부평테크노타워 8층 7호(807호)
  • 대표전화 : 1599-1242
  • 팩스 : 070-7469-0707
  • 명칭 : (주)에스티엔스포츠
  • 제호 : 에스티엔메타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52
  • 등록일 : 2009-09-04
  • 발행일 : 2009-09-04
  • 대표이사 : 이강영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상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완
  • 에스티엔메타미디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에스티엔메타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ports@stnsports.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