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인터뷰] 핫펠트 “자작곡 ‘서머타임’, 지난 여름의 기억” (일문일답)
[st&인터뷰] 핫펠트 “자작곡 ‘서머타임’, 지난 여름의 기억” (일문일답)
  • 이서린 기자
  • 승인 2021.0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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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핫펠트. 사진|아메바 제공
가수 핫펠트. 사진|아메바 제공

 

[STN스포츠=이서린 기자]

핫펠트(HA:TFELT)가 색다른 서머송으로 매혹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핫펠트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ummertime (Feat. 김효은)'을 발매한다. 지난 2020년 9월 발매한 싱글 'La Luna (라 루나)' 이후 약 10개월만의 신곡이다.

핫펠트가 직접 작사, 작곡한 'Summertime (Feat. 김효은)'은 지난 여름 밤을 추억하며 마치 특별했던 그때 그 순간으로 데려다줄 것 같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곡이다. 래퍼 김효은이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핫펠트는 댄스 퍼포먼스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Summertime (Feat. 김효은)'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로 곡의 몰입도를 높인다. Day ver.과 Night ver.으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선 핫펠트의 청순미와 도발적인 모습이 대비되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처럼 핫펠트는 한층 진해진 음악적 색채를 예고한 가운데, 'Summertime (Feat. 김효은)' 소개와 함께 감상 포인트를 전했다.

이하 핫펠트와의 일문일답.

Q. 지난 2020년 9월 발매한 싱글 '라 루나'(La Luna) 이후 약 10개월만의 컴백이다. 소감이 어떤지?

- '라 루나'에 이어 굉장히 신나고 경쾌한 곡이다. 준비하는 과정도 굉장히 즐거웠고, 팬분들의 반응도 궁금하다.

Q. 신곡 'Summertime (Feat. 김효은)'이 어떤 곡인지 소개한다면?

- 댄스홀, 트로피컬 장르의 곡으로 아름다웠던 지난 여름의 기억을 담은 곡이다.

Q. 'Summertime (Feat. 김효은)'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리스너들이 어떻게 들어줬으면 좋겠는지?

- 내 보컬이 가벼운 느낌이어서 상반되는 굵은 보이스의 래핑을 원했다. 김효은 씨가 그 부분을 채워주셔서 더 멋진 곡이 된 것 같다.

Q. 오랜만에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도 예고했다. 어떤 포인트들이 있나?

-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안무를 선보일 계획이다. 친구들이 모여서 함께 파티하며 출 수 있을 것 같다. 편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Q. 래퍼 김효은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김효은과 어떻게 협업이 성사가 됐는지? 또 호흡은 어땠나?

- 사실 전혀 친분이 없었는데 내가 워낙 팬이어서 협업을 부탁드리게 됐다. 흔쾌히 응해주시고 뮤직비디오까지 출연해주신 김효은 씨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 둘 다 낯을 가려서 처음엔 어색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편해지고 즐거운 작업이었다.

Q.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 그동안 조금 어두운 곡들을 들려드렸는데 이번 'summertime'을 통해 밝은 모습의 핫펠트를 보여드리고 싶다.

Q.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한 마디.

- 언제나 기다려줘서 고맙고, 날씨가 많이 더운데 'summertime'을 들으시면서 힐링이 되었으면 좋겠다.

STN스포츠=이서린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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