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야구] ‘진격의 3연승’ 인터미션, 라바 잡고 선두 수성
[연예인야구] ‘진격의 3연승’ 인터미션, 라바 잡고 선두 수성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1.05.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TN스포츠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 대회' 중계 화면
STN스포츠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 대회' 중계 화면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인터미션이 라바를 잡고 리그 3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인터미션이 24일 고양시에 위치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리그’ 라바와의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인터미션은 이날 백종승-홍승현-강용석-김도형-최용진-김기무-최건용-박성인-고상호가 나섰다. 선발 마운드는 최은석이 올랐다.

라바는 김현일-김원중-윤한솔-신동현-지상민-한상준-오석남-김명선-천태영이 출전했다. 선발 투수는 윤한솔이 나섰다.

두 팀은 4회까지 4-4로 팽팽히 맞서며 박빙의 승부를 펼쳤지만, 라바가 마지막 6회말 대거 4점을 뽑으며 승리를 가져갔다.

경기 후 라바 서정호는 “전체적으로 양팀 모두 수준 높은 경기에 깜짝 놀랐다. (사회인야구지만)리그 자체 수준이 높은 것 같다”며 “인터미션이 잘해서 이겼고 저희 입장에서는 실책이 많았다”고 패배를 인정했다.

인터미션은 “5회말까지 박빙의 승부였는데 마지막에 저희가 집중했고 점수가 나서 이겼다“고 전했다.

MVP는 4타수 4안타치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된 인터미션 강용석이 수상했다.

한편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 대회'는 공놀이야·라바·브로맨스·스타즈·알바트로스·인터미션·조마조마·천하무적·크루세이더스·BMB까지 총 10개 팀이 풀리그로 치러 챔피언을 결정한다.

모든 경기는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를 통해 IPTV KT올레(131번) LG유플러스(125번) 케이블 딜라이브(236번) 현대HCN(518번)에서 생중계(월요일 저녁 4시)로 시청할 수 있다.

사진=STN스포츠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 대회' 중계 캡처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