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야구] 윤현민, 첫 출전-첫 타석-첫 홈런 ‘진기록’
[연예인야구] 윤현민, 첫 출전-첫 타석-첫 홈런 ‘진기록’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1.0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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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 윤현민(左)이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리그’ 대회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인터미션 윤현민(左)이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리그’ 대회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대회 첫 홈런이 터졌다. 주인공은 배우 윤현민이다.

인터미션이 3일 고양시에 위치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리그’ 알바트로스와 경기에서 13-6으로 승리하고 시즌 2승째를 올렸다.

인터미션은 이날 김도형-홍승현-강지우-최강희-백종승-김기무-최건용-안서빈-최용진이 나섰다. 선발 마운드는 배우 하수호가 올랐다.

알바트로스는 최설-박주용-조연우-조성원-하수호-이상운-임준형-김정후-조영보가 출전했다. 선발 투수는 배우 최은석이 나섰다.

인터미션은 2-6으로 뒤진 3회 팀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는 등 6개의 안타를 몰아치며 대거 11점을 뽑아 13-6으로 대승했다. 개막전 조마조마전 7-5로 승리 이후 2연승이다.

인터미션 윤현민(배우)은 이번 대회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11-6으로 앞선 3회말 1사 3루에서 최설의 초구 몸쪽 변화구를 당겨쳐 좌월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첫 홈런이자 개인 첫 홈런이다.

윤현민은 3회 김기무를 대신해 3루 대주자로 이번 대회 처음 출전했다. 첫 출전, 첫 타석에서 첫 안타를 첫 홈런으로 장식한 진기록을 남겼다.

STN스포츠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리그’ 중계방송 화면
STN스포츠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리그’ 중계방송 화면

 

한편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 대회'는 공놀이야·라바·브로맨스·스타즈·알바트로스·인터미션·조마조마·천하무적·크루세이더스·BMB까지 총 10개 팀이 풀리그로 치러 챔피언을 결정한다.

모든 경기는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를 통해 IPTV KT올레(131번) LG유플러스(125번) 케이블 딜라이브(236번) 현대HCN(518번)에서 생중계(월요일 저녁 4시)로 시청할 수 있다.

사진=STN스포츠 ‘2021 고양-한스타 SBO(연예인야구)리그’ 중계방송 캡처, 한스타 제공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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