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신’ 김지민, 봄의 신부된다...5월 1일 결혼
‘골프 여신’ 김지민, 봄의 신부된다...5월 1일 결혼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1.04.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지민
김지민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골프 선수 김지민이 봄의 신부가 된다.

28일 스포티비뉴스는 김지민이 오는 5월 1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CC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결혼식은 코로나19 확산세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오다 신뢰를 마침내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다.

김지민은 2009년 KLPGA에 입회한 후 미녀골퍼, 골프여신으로 불리며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5-20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 우승, KT금호렌터카 WGTOUR 챔피언십 윈터시즌 3차 대회에서도 우승했다. 2016년에는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로 진출, CLPGA 퀄리파잉스쿨(Q스쿨)을 1위로 통과했다.

필드뿐 아니라 방송 출연도 활발한다. JTBC골프 '미녀삼총사 TV', 'SG골프 더 매치', 골프존TV '국대클라쓰', '더라이벌'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골프존TV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 '라이브매치 드루와! 드루와!'MC를 맡고 있다.

사진=김지민 SNS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